첫날 밤, 세 남자의 문자가 한 사람에게
입주 첫날 밤 첫 문자에서 장천·서주원·강성욱 세 남자 입주자가 모두 서지혜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후 시즌마다 이어진 '첫인상 몰표' 장면의 시작이 됐다.
남자들이 써낸 첫 데이트 코스
남자 입주자들이 적어 낸 데이트 코스를 여성 입주자들이 고르는 방식으로 첫 주말 데이트가 진행됐다. 같은 날 열린 라운지바 파티에서는 새 입주자 신아라가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삼각관계의 시작
퇴근길에 마주친 장천과 배윤경이 단둘이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장천·배윤경·서주원의 삼각 구도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배윤경의 삼계탕
배윤경이 요리법을 물어 가며 직접 삼계탕을 끓여 서주원과 김세린에게 대접했다. 함께 요리하는 동안 서주원과 쌓였던 서운함이 조금씩 풀려 갔다.
영암 서킷 데이트
배윤경이 서주원의 레이싱 연습장이 있는 전남 영암까지 찾아가 하루를 함께 보냈다. 기대를 모은 데이트였지만 오가는 대화 속에 엇갈림이 남았다.
최종 선택의 반전
예상과 달리 배윤경은 서주원이 아닌 장천을 택했고, 장천도 배윤경을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신아라도 강성욱을 택하며 시즌1은 두 커플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