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의 등장
여성 입주자들이 '사자'라는 닉네임의 초대를 받고 나가자 새 입주자 김강열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합류로 박지현을 둘러싼 러브라인이 크게 흔들렸다.
교복 입고 놀이동산 데이트
박지현이 보낸 영화 티켓으로 성사된 데이트에서 박지현과 김강열은 교복을 빌려 입고 놀이동산을 찾았다. 박지현이 직접 싸 온 도시락과 돌아오는 길의 핫팩이 두 사람의 거리를 좁혔다.
제주도 1박 2일 데이트
4주차에는 제주도에서 1박 2일 데이트가 이어졌고, 여성 입주자가 보낸 엽서로 첫날 데이트 상대가 정해졌다. 김강열과 박지현은 하나뿐인 핫팩을 함께 쥐며 마음을 확인했다.
두 사람에게 선택받은 지현의 결정
박지현은 자신을 선택한 천인우와 김강열 가운데 김강열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강열·박지현, 임한결·서민재 두 커플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