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문자부터 탄생한 몰표
입주 첫날 박우열·김성민·김서원 세 남자 입주자가 모두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첫날부터 서로에게 문자를 보내며 관심을 모았다.
우열이 꺼낸 진심
오래 망설이던 박우열이 강유경에게 마음을 전했다. 엇갈리던 두 사람의 문자가 서로를 향하기 시작한 회차다.
위험한 질문들의 진실게임
'첫인상과 지금 마음이 다르냐' 같은 질문이 오간 진실게임으로 입주자들의 감정선이 더 얽혔다. 각자의 호감 상대가 간접적으로 드러나며 긴장감이 높아졌다.
군산 여행, 손깍지 고백
마지막 공식 데이트로 군산을 찾은 박우열과 강유경이 손을 맞잡고 서로 '좋아해'라고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 날 고백한다'는 규칙이 있었지만 제작진이 이 장면을 그대로 방송해 화제가 됐다.
시리즈 첫 현커 공개
세 명의 선택을 받은 강유경이 박우열을 택했고, 김서원과 정규리도 서로를 선택했다. 에필로그에서는 박우열·강유경이 방송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 가는 근황이 시리즈 처음으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