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문자부터 탄생한 몰표
입주 첫날 박우열·김성민·김서원 세 남자 입주자가 모두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첫날부터 서로에게 문자를 보내며 관심을 모았다.
일본 도쿠시마 여행
입주자들은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떠났고, 남자 입주자들이 저녁 데이트 상대를 직접 지목했다. 낯선 여행지에서 감춰 둔 감정이 하나씩 드러났다.
시리즈 첫 현커 공개
세 명의 선택을 받은 강유경이 박우열을 택했고, 김서원과 정규리도 서로를 선택했다. 에필로그에서는 박우열·강유경이 방송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 가는 근황이 시리즈 처음으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