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가 고른 첫 문자
입주 첫날 밤 김도균·이규빈·정재호 세 남자 입주자가 모두 임현주에게 문자를 보냈다. 첫날부터 각자의 시그널이 엇갈리며 시즌2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크리스마스 선물 데이트
남자 입주자들이 준비한 선물을 여성 입주자가 고르면 그 선물의 주인과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하는 방식으로 첫 데이트가 진행됐다. 김현우와 데이트한 임현주의 솔직한 한마디가 오래 회자됐다.
전화로 전한 최종 고백
입주자들은 마지막 만찬 뒤 마음에 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최종 선택을 전했다. 김현우·임현주와 정재호·송다은이 서로를 선택했고, 오영주가 이규빈에게 고마움을 전한 통화도 큰 여운을 남겼다.